Welcome to my house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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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와 남편을 키우며
'어떻게 하면 그들을 한결같이 사랑하며 순한 양처럼 잘 다룰 수 있을까?'
를 고민해 보신 적 있다면,

요리를 하며
'왜 하나같이 계량적일까?'
하는 의문으로 스트레스 받으신 적 있다면,

오늘만큼은 솔로로 돌아가 자유롭고 싶다면..

소나무향 가득한 저희 집에 오셔서 삼림욕도 하시고
푼수아줌마의 '내멋대로 노하우'도 보면서

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느끼시기 바랍니다.^^*






*사진 속 나무는 향기나무인데, 언뜻보면 멋드러진 노송같아 올려봅니다. 캐릭터는 귀여운 보노보노. '추억은 모두 아름답다.'란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..